결혼 택일2026-09-11
철학관 30만원 주고 받은 날짜랑 똑같아서 소름 돋았어요;;
★★★★★결혼 준비하면서 양가 부모님이 날짜는 제대로 받아오라고 하셔서 유명하다는 철학관 예약하고 직접 찾아가서 택일 받아왔거든요. 혹시나 싶어서 천을비에서도 생년월일 넣고 결혼 택일 돌려봤는데, 철학관 원장님이 신부 사주랑 제일 잘 맞는다면서 1순위로 집어준 날짜랑 천을비 최우선 추천 날짜가 토씨 하나 안 틀리고 완전히 똑같이 나와서 진짜 소름 돋았습니다. 이럴 줄 알았으면 발품 팔고 복비 쓰기 전에 천을비로 먼저 확인해 볼 걸 그랬네요. 주변에 결혼 준비하는 친구들한테도 다 추천하고 있습니다. 돈 굳었어요.
차*선